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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상담사 제목 별점
706

권효석
대인공포증
어느순간 생긴 대인기피증, 대인공포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잘 지내다가 어느 순간 사람들 시선이 줌인 되듯이 부각되다가 한순간에 나서는게 두려워지고 나가는게 어려워지고... 나가도 금방 들어오기 일쑤고 또 한번 나갔다오면 에너지를 다 소진한 느낌이었어요. 이러다가 직장생활도 못할 것만 같아 비밀 유지가 되는 상담을 알아보던 와중에 구성토크를 알게 되었는데요. 일반 대면 상담보다 훨씬 더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게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대면상담에서는 말하지 못할 것들도 스스럼없이 공개하게 되는 게 큰 장점인거 같아요!
705

신유리
퇴사 후 고민
대학 졸업 후 줄곧 한 회사에서 7년 가량 근무했는데 최근 코로나로 인해 대량 구조조정이 일어나면서 실직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실직이라는 걸 체감하지 못하다가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 하릴없이 집에 앉아있다보니 현타가 오더군요. 위기감도 갑작스레 오고 갑자기 내가 쓸모없는 사람이 된 것만 같아 우울하기만했었는데...상담선생님을 만나고 나니 마음이 좀 안정이 되었습니다. 뭐랄까 조금 차분해지는 느낌이랄까? 도움을 주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704

유길선
성적 때문에 엄마와 사이가 안좋아요
고3인데..성적으로 엄마랑 많이 다투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하는데도 만족하지 못하고 조금더 열심히 해봐라 조금 더 해봐라. 잘 할 수 있다..는 식으로 남들과 비교하고 저 자신의 노력을 깎아내리는 언행에 상처도 많이 받았구요. 점점 기분이 다운되더니 우울감이 몰려와서 남들의 시선에 구애받지 않는 전화상담을 알아보게되었어요. 얼굴을 모르는 상태에서 진행되고 비밀이 보장된다고 하니 더욱 솔직히 선생님께 제 고민에 대해 털어놓을 수 있었답니다. 선생님도 제 얘기를 너무 잘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시고 해결방법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힘들거나 고민이 있으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해요!
703

유영임
거절을 못하는 것 때문에
고민이었어요. 친구들이랑 다닐 때도 이 메뉴 먹자고 하면 먹기싫은데 그 말을 못하겠어서 아 그래 그거 먹자 나도 그거 좋아해 하는 식으로 말을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고...집에 와서 아 왜 그떄 말을 못했을까, 돈 아깝다. 등등 여러 생각들이 저를 괴롭혔어요. 그래서 상담을 알아보게되었는데요, 결과는 대만족이었어요. 약간의 생각만 바꾸면 괴로워하지 않아도 될 일이었는데 제가 그동안 너무 예민하게 많은 생각을 한 것 같더라구요. 감사합니다!
702

주정란
그동안 감사했어요
제얘기도 잘들어주시고 그동안 감사했어요 이젠 더욱더 새롭고 발전되게 생활하도록 노력할께요 제개인적으로는 도움 됐지만 요금부담은 무시못하겠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뵈여 그동안 감사했어요~
701

이장범
아이의 폭력성
아이의 폭력성 때문에 걱정이 많아 선생님을 많이 찾았습니다. 평소 아이가 하던 행동과 다르거나 조금 더 정도가 심해지면 저는 늘 불안하고 걱정이 앞섰거든요. 이 모든 것에 대해 아이의 폭력성이 문제라고 간주만 했던 제게 선생님께서 저의 불안과 의존도가 높아 벌어진 일이라며 저의 감정을 통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어요. 정말 많은 걸 느꼈고 저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00

조아라
직장스트레스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 와중에 여기저기서 한마디씩 하는 소리에 흔들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어요. 아 그만두지말까? 저 회사가 더 좋다는데 등등. 결정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저인지라 불안도 높고 자존감도 낮고 총체적 난국이었어요. 너무 힘들어서 선생님을 찾아 상담을 받아보았는데 예상외로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감사해요
699

유길선
선생님 안녕하세요
좋은 상담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덕분에 저도 상담사가 되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관련 자격증을 따고 선생님처럼 여러방면으로 상담을 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사해요!
698

윤리나
감정조절이 안되요
감정기복이 심하다는 말은 자주 듣는 편이었는데 요즘 다이어트를 하면서부터 그게 더 심해진거 같더라구요. 별거 아닌데도 거슬린다는 느낌을 받기도하고 남들 먹는거 나는 못먹는다는 생각을 할때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진짜 사소하고 별거 아닌데 극한의 감정을 느끼고 가라앉고 그러니까 부모님도 힘들고 저도 힘들고... 상담선생님께 여러모로 제 생활이 무너지고 힘들다 말씀드렸는데 마치 자기 일마냥 공감해주시고 경청해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697

수니샘
게임중독
하루에도 열번 이상 게임만 생각이 나요. 학교 가서도 수업에는 관심도 안생기고 오늘은 어떤 방법으로 끝판왕을 깰까 이생각 뿐입니다. 자연스레 성적은 바닥을 치고 엄마와의 사이는 안좋고..선생님께 학습태도로 불려간것도 어려번이에요. 그래서 이걸 꼭 고쳐야하나, 이런생각도 들고 고민이 많을때 선생님을 찾았는데 선생님께서 제가 조금만 노력해서 시간분배를 잘하면 문제 될 건 없을 것 같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이 뭐라고 참 감사하더라구요. 엄마도 선생님도 이런 말씀은 제게 안해주셨는데 얼굴도 모르는 선생님께서 제 말을 깊이 들어주시고 방법을 일깨워주시는게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