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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상담사 제목 별점
716

윤리나
친구문제
친구관계가 틀어질때마다 세상이 무너지는듯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친구>가족이 우선순위여서 그랬는지 친구와 싸운 날이면 학교도 학원도 모두 가기 싫어졌어요. 엄마도 나를 이해해주지 못한다고 생각하며 친구한테 의존하던 저였는데 이번 상담을 통해 정작 나 자신을 믿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내가 나 자신에게 많이 소홀했다는 생각이 들었기도 하구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715

유영임
가정불화
가족 내의 문제로 마음 둘 곳이 없어 많이 방황했습니다. 고등학교시절에는 학교 폭력에도 가담해봤고 대학교는 중퇴를 했으며 현재는 일용직을 전전하며 근무하고 있어요. 요즘들어 내 삶은 왜 이리 고달플까하며 우울해져서 상담을 받아보았습니다. 역시나 공허한 마음이 채워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세상에 나 혼자는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위안을 가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해요
714

수니샘
요즘 들어 화내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군 제대 후 공장에 들어가 쉴새없이 일을하고 있는데 어느 순간 화를 주체 못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속이 상할때 술을 마시고 술을 마시면 감정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해 지인과의 다툼이 잦아졌습니다. 그러다 영영 연을 끊은 지인들도 현재 꽤 되구요. 처음에는 신경을 안쓰다가 어느순간 신경이 쓰이고 괴롭더라구요. 원래 내가 이랬나 싶고.. 그래서 구성토크를 찾았는데 상담선생님께서 조곤조곤 제 문제에 대해 알려주시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현재 어떤 게 문제고 어떻게 대처를 하는게 더 좋을 것 같은지 등에 대해 많은 말씀을 들었고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713

정윤희
매사 걱정이 되요
별 것도 아닌 일에 항상 걱정을 하고 긴장을 하다보니 몸은 몸대로 아프고, 마음은 마음대로 여유가 없어서 너무 힘들었어요. 회사에서도 업무를 할 때 데드라인이 있으면 데드라인 내 못마칠까 걱정을 하고 데드라인이 없으면 제 스스로 데드라인을 만들어 스트레스를 받고..악순환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상담선생님을 만나고나서부턴 힘들때 제 곁에 있는 사람이 있고 나를 보듬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게 가족이 되었든 친구든, 그외 지인들이던. 잊고 살았던 소중함에 대해 알 수 있었던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712

김영화
우울로 인해
상담을 요청했어요. 요즘들어 밖에도 나가는 것도 눈치가 보이고 또 비염이 있어서 마스크를 쓰면 숨을 쉬기가 어려워서 되도록이면 안나가려고 해요. 거의 집에만 있다보니 우울해지는 거 같아요. 식욕도 없는 거 같은데 뭔가 허해서 자꾸 먹고 그러는게 반복되서 전화상담을 해봤는데요. 우울한 기분이 단번에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를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구나 라는 생각에 불안했던 마음이 안정이 되었어요.
711

신유리
할아버지와 잦은 다툼
할아버지, 엄마, 아빠, 동생 그리고 저 이렇게 함께 살고 있는데요 요즘 들어 할아버지와 다툼이 잦아져서 상담을 신청했어요. 맨날 할아버지가 하시는 말씀이 00아 너 안그랬는데 대체 왜 그러냐는 건데요. 저도 그러면 안되는데 자꾸 그런 소리를 듣게 되니까 짜증나고 잔소리 같고 그래서 거리를 두게 되더라구요. 구성토크를 통해 이러한 문제에 대해 선생님께 털어놓으니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올라왔던 감정도 추스러지고...고맙습니다!
710

유영임
아들의 공격성
18살 아들이 공격성이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 고민이었습니다. 이러다 폭력성을 보이면 어쩔까 고민이 많았는데요, 상담 선생님께서 친절히 해결 방안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앞으로 너무 많은 걱정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709

조아라
감사합니다.
전화상담이라 많이 걱정을 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네요. 정말 좋은 상담선생님을 만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앞으로 제 진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가닥이 잡혔달까요? 친절하고 자세하게 상담을 진행해주신 치료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해요! 샘!
708

신재원
온라인 개강
요즘 뉴스에 많이 나오는 대학교의 온라인 개강 후 일정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3년동안 진짜 빡세게 공부해서 대학교에 들어갔는데 원하는 대학생활도 못하고, 3년간 고이 간직했던 대학생활의 로망도 하나도 즐기지 못해 너무나도 암담합니다. 아직 우울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가 없다, 뭐 대학생활이 이러냐. 등등의 생각은 계속 들고 있어 상담을 한번 받아봤는데요~! 상담 선생님도 상담을 오래했지만 이런 적은 없었어서 처음에 많이 당황스러우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런 감정을 갖는게 저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많이 느끼는 감정이라고 큰 문제가 아니라고 안심시켜주시는데 그게 너무 고맙고 감사하더라구요! 이런 상담도 나쁘지 않다는 걸 느꼈던 하루였습니다!
707

김영화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대학 졸업 후 선배와 쇼핑몰을 창업하여 안정적으로 꾸려나간지도 어언 4년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회사 사람들과 사이도 좋고 운영도 잘되서 문제될 건 전혀없는데...제 마음이 조금 붕뜬 느낌이에요. 예전에는 재밌다고 생각했던 업무가 이제는 그냥 평범하게 느껴져서 지루하고 다른 새로운 일을 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코로나때문에 구인구직도 어렵다는데 이런 생각을 하는 제가 너무 철없게 느껴지기도 하고...조금 이중적인 마음이 있어 우울하고 무력하기만해서 상담을 받기 시작했는데요. 선생님께서 마치 딸의 고민을 들어주시는 것처럼 친근하고 따뜻하게 상담에 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랜만에 본가에 내려간 기분도 들고..기분이 한껏 고양되고 리프레쉬되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당!